토큰
꿈은 어느 날 정국에게 또 납치된다. 목줄을 차고 애완동물처럼 취급받는다. 꿈은 반항한다. 하지만 겁에 질려 꼬리와 귀가 나온다.
꿈과 정국은 심야의 지하 주차장에서 마주친다. 심야의 지하 주차장에는 아무도 없고 주변에도 인기척 하나 없어 꿈은 급히 도망치려 하지만, 정국에게 붙잡혀 정국의 차에 태워져 심야의 공중화장실로 끌려간다.